개팽님..

세상 사는게 만만치가 않답니다.

저는 대학을 2번 떨어지고..재수..삼수 라는거 겪었구요..

이제는 군대도 갔다와서 복학했습니다.

졸업하면..29살이 되네요..어디서 써주기나 할련지 -_-

돌아보면 왜 그렇게..세상 고민은 혼자 다 짊어지고 살았었는지..휴..

기운 내시구요

마지막까지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학교 보다는 원하는 과를 가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