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는 사람들좀 보세요.
난 대학이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고
개펭형의 대해서도 잘 모르고 알게된것도 한 1년정도밖에는 안된사람이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d3k우습게 보고 욕하던 사람들.
특히 d3k를 사람들 모아놓고 대충 사이트 운영 한다고 하신분.
웃기지 마십쇼

고3이라는 것 자체로도 굉장히 부담되는 시기인데
100명을 넘는 사람들의 서버세팅,서버관리,계정비 관리까지.
쉬운거 아니라는거
d3k회원이 아니면 모르겠죠
(아차차, 벌써 방묹자수가 극에 달하는 nzeo의 큰 7개 컨텐츠중 하나를 맡아서
하루에 올라오는 수십개의 질문에 답하는것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개펭형이 하는 일들, 그리고 형과 관련된 일들,
최선을 다하고 있었기에 그 실망은 더 크다는 것,
개펭형을 많이 겪어본 사람이라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겁니다.

제가본 개펭형은 대충 이렇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