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란 사람..
국어 실력 정말 형편없군요.
횡설수설..대단하군요.
처음에는 막 비판같은 소리를 하다가 나중에는 대학붙은 글을 보고싶다는 소리나 말하고..
이 글을 쓴 의도가 뭔지 알고 싶수다..
당신 바보 아닌가요?
단어를 잘 쓰셨어야죠..

*씹다*
1.무엇을 입에 넣고 아래윗니로 되풀이하여 깨물다.
2.똑같은 내용의 말을 되풀이하여 말하다.되씹다.
3.남을 헐뜯어 말하다.
4.말을 몹시 언짢게 내뱉다.

자..이 위에 있는 단어의 뜻 중에서 당신이란 사람..
그래..잘나고 똑똑한 머리로 이런 단어뜻 하나도 몰라서
제목에다가 그딴말 지껄입니까?
처음에 당신의 머리로는 제목에 분명히 위의 단어뜻 3번에 해당되는 말을 쓸려고
하던것이 아니던가요?그렇다면 잘못 되었지요
제목은 그 안의 글 내용을 모두 함축시킬 수 있는 적절한 단어의 사용을
해야하는것 아닌가요?그런데 내용은 어떻습니까
적절합니까?당신은 남을 혼란스럽게 하는 글을 썼다고 생각지 않는가요?
제목에 다른 뜻의 씹다를 쓴다면..
그럼 1번입니까?푸하하하..혹시 사람고기 먹어보셨습니까?
그럼 2번입니까?똑같은 내용을 되풀이 했던가요?
그럼 4번입니까?그렇다면 나중에 힘내요..등의 말은 뭔가요?

남을 비판하기전에 자신의 처지를 먼저 생각하고 말을 하세요.
아무 말이나 하면 다 돼는줄 알아요?
보니까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 같은데 저같은 사람보다 국어실력도 안돼면서
무슨 남을 비판하려 드십니까?
내가 화가난건 이 홈페이지의 주인이 한말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 한 말이에요.
잘난척?이 글에서의 당신도 하고있지 않습니까?
남을 비판할때는 충분히 논리적으로 초등학생이 읽어도 이해할만한 그런 내용으로
쓰셨서야죠..헛소리가 될거라면 처음부터 아예 그런글을 쓰시지 말았어야죠..
남의 가슴 찢어놓는 글..정확하지도 논리적이지도 않으면서 하는말...해서 뭐합니까?

만약에 비판이 아니라면
내가 당신의 글을 읽고서 비판이라고 느낀것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신이란 사람 그렇게 잘났습니까?
이 홈페이지 주인도 사람이고 그에따라 그런 말을 할수도 저런말을 할수도 있는거지
무슨말을 했다고 해서 그렇게 달려들어서 헐뜯어서야 되겠습니까?
그럼 당신은 그렇게 완벽합니까?
완벽하지 않다면 이해도 할줄 알아야죠..
이 글에서의 당신이 보여준 모습은 그리 완벽하지 않다는거..당신도 잘 아실텐데요?

그래서 당신은 정신연령이 저보다도 어리고 비판도 잘 하지 못할 뿐더러
단어뜻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라는거 알리고 싶어서 이런글을 쓴건가요?

겨우 해서 대학 들어가면 뭐합니까?
풋..중3짜리한테나 무시당하는 고3보다도 나이 더 많은사람...정말 즐겁군요
(아..참고로 전 중3이거든요.)

자신이 한말도 책임 못져서 익명으로 겨우 글 남기는 사람 주제에..
너부터 주제를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