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착륙...이예기...꽤 오래된 예기다...
이것말고도 이상한게 몇개 더있지...
이건...달착륙이 성공했다고 알고서 하는 말이다...달에서 찍은 사진중에...그..우주인의 핼멧있지?...까많게 코팅된거...거기에 달기지(?)가 비쳤다!!!
미국의 어떤사람의 주장인데...그..헬멧에 달기지가 비친 모습이 보였다더군...모양은 반원형으로 여러개가...당연히 지구인들의 작품은 아닐테고....어때? 오싹하지?!!!
그리고....이 뉴스의 내용은...옛날부터 기삿거리였다...정보가 늦군 자네..과학동아란 잡지에서 우리가 중2때쯤 한번 특집기사로 이 내용을 다루었고...80년대쯤인가? 미국에서 나온 영화가 이걸 다루었었지...방송국에서 달착륙장면을 찍더군...그중에 인상깊은 대사가..
\"세상 참 좋아졌군..달에서 피자를 시켜서 5분만에 먹을 수 있다니..\"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말야...
글구...성조기가 펄럭거리는거...나사측에서는 일부러 그렇게 보이도록 성조기를 좀 느슨하게 매어서 펄럭거리는 효과를 연출했다고 하더군....
사실...우주계획은 모두...달에 가고 싶어서였다...알고싶나?
그리스예기중에선 기러기 수십마리가 모는 배를 타고 달에 간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더군...그리고...쥘 베른(대표작-해저2만리)도 달나라에 간다는 소설을 썼었지...커다란 대포가 우주선인....
아폴로계획의 책임자였던 폰 브라운 박사는 원래 자신이 달에 가고 싶어서 계획을 추진했다고 한다...참고로 이남자는 독일사람으로 이차대전 당시 영국을 쑥대밭으로 만든 V2로켓을 만든자다...원래는 달로켓을 만들고 싶었지만...자금이 없어서...살상무기로라도 로켓
을 만들고 싶었다고 하더군...(북의 대포동 미사일도 로켓이라면 로켓이니까..)결국 아폴로로켓은..모조리 폰 브라운박사의 스텝들...즉, 독일인들이 만든 거였다!!!
횡설수설이군....
아, 나 오늘부로 컴터를 봉인한다....수능때까지...
수능끝나는날 외치리라.....봉인~해제(레리~즈)!!.....아아...사쿠라짱~~하아,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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