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의 Creep.

선물였어...내게...
어느날은 아주 격정적인 음악만을
내리 틀어주더니만...

음악 세계를 통해서도
영혼이 통한다는거.
무지 무서운 일야.

그 음악을 들으며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고
이리저리 서성이다,
하늘만 바라보다...



요즘 게시판이 활발해졌네.
축하해.
어디 가니?
수학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