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diohead의 Creep.
>
>선물였어...내게...
>어느날은 아주 격정적인 음악만을
>내리 틀어주더니만...
>
>음악 세계를 통해서도
>영혼이 통한다는거.
>무지 무서운 일야.
>
>그 음악을 들으며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고
>이리저리 서성이다,
>하늘만 바라보다...
>

거 들어봤어요-0-;
그거 친구가;
라이브로 부른거는 듣지말라는-0-;

더 안좋다나-_-;

>
>
>요즘 게시판이 활발해졌네.
>축하해.
>어디 가니?
>수학여행?

시험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