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화려한 컴백을 했군.

ELP의 전람회의 그림을 들었다.
요며칠 전에는...
요즘 음악에 미쳐서 산다.
음악에 미친건지
컴에 미친건지
누군가에게 빠진건지...

암튼 하루도 음악을 듣지 않으면
귀에서 뿔이 날것 같아서
도무지 견딜 수가 없다.

카멜을 어디서 찾아서 링크를 걸지...
아무데서나 들을 수 없는 곡들을 듣구
다니는 것두 눈총 받는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