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음냐..;;;


돌아설게..
그가 나를 알 수가 없게..

휘청이는 내 마음
니가 느낄 수 없게..


오늘만 울어줄게.. 슬픈 눈물이..
내게 널 지운 만큼만..


늘 지금처럼만...

by 개굴펭귄   http://www.froguin.com/','',''); value=' H ' class=submit>   on 2001-04-02, 211.58.6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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