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었니? -응 그말 한마디에도 따뜻.. 그건 정말 걱정해주는 말이었어. 스피커를 우퍼로 바꿨다. 오늘부터 다운받은 백곡을 들으며 일할거야... 더 받아야 하는데 그러자면 좀 더 많이 알아야지.. 한 천곡까지만 받을까... 음...문을 열고 창을 여니 시원한 맞바람이 머리를 날리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