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흣..

핸펀 잃어버려서..파출소갔다가..경찰차타고..경찰아찌한테 가서 받아내따..

갔다오니까 1시..황당하고 피곤하고 택시비아깝다..택시비 낼돈으로

새로 플립이 아닌 폴더를 사버릴껄..

으아..

다시는 핸드폰을 갑빠와 가까이 두고 뛰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