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한 웃음.. 하야레인 (211.245.47.124) 2001-05-30 15:58:39 조회 8 추천 0 흐흣.. 핸펀 잃어버려서..파출소갔다가..경찰차타고..경찰아찌한테 가서 받아내따.. 갔다오니까 1시..황당하고 피곤하고 택시비아깝다..택시비 낼돈으로 새로 플립이 아닌 폴더를 사버릴껄.. 으아.. 다시는 핸드폰을 갑빠와 가까이 두고 뛰지 말아야지.. 추천 0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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