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는 하나 둘 씩 커플들이 늘어만 가고...
나는 그 인간들 38일, 100일같은때 돈이나 뜯기구...
넘 불쌍한 인생입니당....
얼마 안 있어서 또 그 커플들 100일이 하나둘씩 다가오구 있네여..
이번에는 안 뜯기게 조심히 잘 피해 다녀야쥐..
오빠두 그런 커플들 옆에 있으시면 조심하세여..
돈이 은근히 많이 깨져여..ㅠ.ㅠ
인간들이 말로만 밀어준다구 해 놓구선..
별루 그런것 같지두 않구...
아우아우....불상한 신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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