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짜증만 늘어가는 건지...
>밀려드는 짜증을 주체할 수가 엄떠서...
>오늘두 친구랑 싸우구..
>기분 무지 심란하구...
>에거...셤두 얼마 안 남았는데...
>음악시험 준비겸 클래식이나 들으면서 맘을 가라앉혀볼까나...
>근데 결정적으루 무슨 노래 나오는지 멀라여..ㅠ.ㅠ
>웬지 비슷한거 찾은거 같긴 한데..
>맞는지 아닌지두 멀르겠구...
>오늘 영어선생님한테두 혼나구...
>아우~~~~~~~~~~~~~~~~~~~~~~~~~~
>살기 시러랑.....
쩝..-_-
>그 때 왜 갑자기 오빠 홈이 떠오른걸까여?
>shall we die?땜에 그런걸까여?
>암턴...내일 또 그 친구 얼굴 어떻게 볼지...
>무지무지 걱정되면서...갑자기 왜 그랬을까하는 생각두 들구여..
>무지 심란해여...
>시험 어떻게 보나.....
-_-; 걍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