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할 일 엄따.....
초복인데...닭은 드셨는지.....
오늘 먹은거라고는...
점심시간에 나온 닭곰탕...(거의 손 안 댐..)
친구네 엄마가 끓여준 닭죽..(한 그릇 다 비움...)
어째 먹은게 다 닭밖에 없네여...
토요일에 늦게 들어온 결과로 어제 하루종일 퍼 잤다는...;;
자다가...만화책 읽다가....또 자다가...TV보다가...
잘 시간 되서 다시 자구...
오늘 또 일어나서 학교가서 자구...
잠이란게 잘 수록 더 졸립더군여...
아우~~~~~울 동아리 홈페이지두 왜 그런지
잘 안 들어가지구...
그렇게되면 올 데라곤 여기밖에 없는...
불쌍한.....
다른데 여기저기 쑤시구 다녀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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