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백일이구나.
전쟁터에 출전하는듯한 비장한 각오가
여기저기 엿보인다.
됐어! 그정도 각오라면 못할게 없겠지?

나는 오늘 메일을 만오천통을 지우고 있다.
미칠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