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긴제목의 동영상...하나로adsl라이트로는 무르인 듯하다...1번 시도해본뒤 포기했다...나도 참을성 많이 늘었어....

주말은 역시 즐겁군...인터넷도 할수 있고..오랜만에 응응응한것들도 볼수 있고..(앗, 이미지가..)

솔직히 고3은 좀 힘들군...조용하게 살려고 맘먹었다구...수능끝날때까지는...내 본모습을 알고있는사람은...우리학교에서는 없다고...(아, 작년에 같은반이었던 노모씨와 최모씨가 있군..이넘들은 나에대해 좀 알거야..)
나의 거의 모든것을 아는넘은...동인천고에 단 한명있지...ㅋㅋㅋ

뭐, 집에서 새는쪽박 밖에 나가서도 샌다고...나의 실체가 점점 더 드러나는 것 같아 불안하다...그때되면...나반장 짤릴거야...아마...(에이, 설마~)

사람은 결코 남을 이해할수 없어...자기자신이 만들어낸 타인의 모습을 자의로 멋대로 해석하면서 살아가는거지..그것도 이해라면 이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