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는 글 못쓰구..
시골에 가 버렸다는-_-
간만에 친척오빠 봐서 기분 넘 져았어여^_^
생일때 선물 안 해줬다구 머라구 하다가 한 방 머었다는-_-;
\"생일 언제였는데?\"
라는 물음에..
\"7월-_-\"
이라구 했다가
\"나둔데?난 왜 선물 안줘\"
라구-_-
그래서 또 다시 \"나부다 느리자나~\"
라구 했다가-_-
\"나 4일인데?너 언제야?\"
라는 물음에..말문이 막혔다는-_-
아웅...암튼 선물 보내준다구 갖구싶은거 말하라구 하던데여-_-
다모임 드러가서 차자바야지-_-
ㅋㅋㅋ
저는 이만...학원땜에..안냥히 계세염~
(또 머라구 괜히 주절거리다가 가는건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