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는 글 못쓰구..
>시골에 가 버렸다는-_-

-_-;...

>간만에 친척오빠 봐서 기분 넘 져았어여^_^

ㅋㅋ

>생일때 선물 안 해줬다구 머라구 하다가 한 방 머었다는-_-;
>\"생일 언제였는데?\"
>라는 물음에..
>\"7월-_-\"
>이라구 했다가
>\"나둔데?난 왜 선물 안줘\"
>라구-_-
>그래서 또 다시 \"나부다 느리자나~\"
>라구 했다가-_-
>\"나 4일인데?너 언제야?\"
>라는 물음에..말문이 막혔다는-_-

내 사촌여동생은 2월이다.-_-; 나보다 11개월 뒤-_-;;
근데 오빠라고 절 대 안부름-_-; 지도 고3이라고-_-; 쩝..

>아웅...암튼 선물 보내준다구 갖구싶은거 말하라구 하던데여-_-
>다모임 드러가서 차자바야지-_-
>ㅋㅋㅋ

ㅋㅋ

>저는 이만...학원땜에..안냥히 계세염~
>(또 머라구 괜히 주절거리다가 가는건지...-_-)

응-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