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걸 다 알고있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_-
개펭종합스토킹통신망 넘겨여~
-_-
오늘..집에올때 스쿨탈려구 올라갔다가
시간 남아서 떡볶이 사먹구 올라오는데
그 제가 좋아한다던 오빠가 내려오구 있는-_-
먹은거 다 체 할 뻔했어여-_-
다 알면서...눈길한번 안주구..
친구들이랑(것두 여자랑-_-+)
아주아주 잼께 놀려는거 같더군여...
그래서...일부러 들으라구 막~~~~~
소리 질러대구..그러구 왔어여-_-
아무리 고3이라지만...친구랑 놀 시간은 있구
좋아한다구 말했던애한테는 말 한 번 해 줄 시간조차 없는건지...
그 이후루 계속 속 안 좋아서-_-
또 저녁먹구 어김없이 약물 남용!!
좀 이따 저녁 스쿨 나올 시간쯤 돼서 시간 맞춰서
또 학원 가구...얼굴 한 번이라두 더 봐야겠져?
좀 이따가 이뿌게 꾸미구 나가야쥐~
ㅋㅋㅋ친구들이 살 빼면 이쁠꺼 같다던데..
오빠 생각은 어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