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re] 근데.


장난이었단다.
근데 왜 나는 더 슬퍼지지..


>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더 심각해졌다..
>
>..
>어제의 오랜만에 훝어본 기억이
>오늘 다시 필름처럼 눈 앞을 지나간다..
>

by 개굴펭귄   http://froguin.com/','',''); value=' H ' class=submit>   on 2001-10-03, 211.203.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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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초코젠 25년 전
너의 장난 한마디, 나에게는 맘아파 서운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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