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ㅁ-
..옵빠랑 전화 좀 혀봐야것다..
>몰랐어요. 솜사탕이란 사람이 이럴줄은. \'헤헤.\' 저도 맨날 웃고만 다닐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었네요-ㅅ-. 저도 굉장히 화날때도 있고 바보같을때도 있었네요. 하아-ㅁ-. 추석연휴.. 좋은날인데-ㅁ- 왜 자꾸 눈물이 나오는지 몰르겠네요. 퓨. 정말 바보같아요. 친구들하고 전화해서 수다를 떨어도-_- 전혀. 도움이 안되는 것 같아요. 어떡하죠 이제. 바보같이 살기 싫어져요. 이제 어떻게 해야 될지. 어떻게 될지. 너무 무셔어요=_= 미래는 몰르는거에요 그죠. 근데, 내 미래를 알것같네요. 어떡하지.
>으앙. 울고싶어져요. 자꾸만 자꾸만,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혼자 울어봤자 뭐하겠어요.. 퓨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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