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요=ㅡ=;

졸려=ㅁ=,,

퓨......후=ㅁ=

요즘 사탕이 왜 이러는지;(=ㅡ=;;

추석때부터- 계속. 이런 기분_ㅡ_;

내가 바보같다는 생각.

오늘- 학교에서 자신의 위치에 대해서 느낌을 써바라..

머; 그런거;; 쓰는게 있었거든요..

그리고.. 자신의 일대기를 영화로 한다면. 제목은.?

이거하고..

선생님이 보시는거라; 또 불러서=_= 머라 그럴까봐;

그냥. \"만족하지만. 조금더 자유로워졌으면 좋겠다.\"

이렇게 써냈는데=_=;; 참; 바보같더군뇨=ㅡ=

영화 제목은. 그냥 갑자기 이상의 \"날개\"가 생각나서.

그냥. \"날개\"라고 적었는데=_=; 그건 또 왜 적었는지.

또 바보같다는 생각.

겉으로는- 계속 웃고. 기분나빠도. 안 그런것처럼..

내 생각에- 마음에- 자신에게. 왜 이렇게 솔직해 질 수 없는지.

퓨. 좀 더 솔직해 질 수 있는 용기..가 생겼으면 좋겠네요_ㅡ_..

이제. 내가 바보같다는 생각은 그만 하고 싶어요.

거의 맨날 맨날 울어뻐리고=ㅡ=; 정말. 바보가 따로 없구나. 싶더라고요-_-;;

이제. 이제 솔직해져야되지 않을까.

오프에서 선생님, 친구들이 말해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참 좋아 보인다\'고.

그럴 때마다. 말하고 싶어지더라구요;=ㅡ=

\'저도 별로 그렇게 긍정적이지는 않아요.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이죠.\'

한 번도 말 한 적 없는 말이에요._ㅡ_

하아. 정말 바보야.

오늘도 다짐하네요. 아니 맨날 하는 말이죠.

\'이젠 솔직해져야지. 이렇게 바보같은 짓 그만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