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이면 드뎌~ 2학기 첫 셤이네요~
휴~ 긴장감이 점점 없어지는
추석때문에 공부를 제일 안한 시험인듯..
따지고 보면..매번 시험적마다
이번이 젤 공부안했어!! 라구 하는거같아요 ^^
모 홈페쥐에서 이가희라는 가수 전곡을 다 받아왔는데
이거 듣느라 정신이 팔려서
목소리가 이뻐요 ^^
약간 가사가 엽기적인것도 있고 -_-
버리버리에 오빠가 계시는데
버디에 계시는 고 3분은 딱 2분
그중하나는 오빠랑~ 또 한분은 오빠가 아시는 저희학교 고3학생 ^^
채팅용어 안쓰려구 이제 많이 많이 노력중이에요~
언제까지고 그런걸 쓰기도 그렇고
흠..문학 공부를 하다보니 고문이 어렵더라구요
지금의 한글을 잘 보존해야겠다는 생각이 ^^ (헛소리 -_-;)
에구~ 혼자 이상한 소리를 늘어놓고 -_-
이제 공부해야죠~ 흑흑흑~
내일은 문학~영어~가정시험~
가정이 제일 어려워요~ -_-
카세인이 어쩌고 아휴아휴~ -_-;;
띵~띵
아 아래에 띵이라는 글 제목 보고
맨날 띵~ 거리는 제 친구가 있어서 친군줄 알고 깜짝 놀랬었어요 ^^;;
에휴~ 먼 말이 이리도 많은지 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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