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오니 패스워드도 격이 안나네. 핫핫;;
간신히 알아냈다.

잘 지냈니.
나두 잘 지낸다.
아니, 잘 못지내나?
나두 잘 모르겠다.

사는게 만만치 않아.
이나이 되두.
요즘 재즈 듣구 산다.
조만간 Tito Puente의 음반을 살거야~ ^-^

힘내.
개펭 화이링~~~~!!

(리냐드 스키니야드 곡 Free Bird를 올려주려 했는데
8메가가 넘는군.. 올린곡은 Sweet Emotion - Aerosmi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