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공포의 화학 물리 셤이 끝나버리구 말았꾼여.......
ㅋㅋㅋ(절대루 잘 봤단 소리부터 안하는-_-)
머..어쨌든.....
끝난게 좋은거져...
머 내일 간단하게 수학이랑 세계지리만 보면...
중간고사 끝...에다가...
얼마 안 있어 다가올 소풍까지...(장소는 절대루 맘에 안 듬..)
훗훗훗...
물리, 화학...
오늘은...3학년이랑 또..2학년 문과랑 시간 맞추느라구
자율 시간이 2시간이나 -_-
있었지만.....
어제..딴때보다 늦게 잔 관계로...
스쿨버스타구 학교 도착한 시간 : 7시 15분;;
자기 시작한 시간 : 7시 50분;;
자다 잠깐 일어난 시간 : 8시 40분;;(조회하더라구여...)
다시 잔 시간 : 9시 쫌 넘어서-_-
다시 일어난 시간 : 9시 40분;;(종치는 바람에..)
물리 프린트 잠깐 본 시간 : 일어나서 정신없이 놀다가-_- 10시 10분;;
물리 시험 시작시간 : 10시 50분;;
한 시간 활용해서...마킹까지 끝나니깐...종치기 2분전;;
어쨌든...그래서 맨 뒤에 앉은 관계로...답안지 걷구...
또 쉬는 시간 놀다가...화학은 결국엔 한 번두 못 보구 시험 보구...
근데 물리 점수보다는 화학점수가 더 나온 이류는 멀까여?
거 참.....어이가 없어서-_-
명복 빌어달라구 할 정도 점수는 아니네여...
여태까지 받은 점수에 비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