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한군에게 한마디 하려고 왔소..
자네가 이걸 읽고 기분이 나쁠지도 모르겠소..
하지만 나도 그만큼 기분이 나쁘다고 알아줬음 좋겠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이 홈피 들어오는 사람들은 자네의 불평을 들어줄 한가한 사람들이 아니라는것을
알아줬음 좋겠소..
남들 다 쓰는 수시 그렇게 많은곳 써서 떨어졌다.. 라..
나는 그글을 보고 상당히 기분이 나쁘오..
나도 남들 다 써서 되는 수시 떨어져 보고 싶소..
수시 한번 써보지 못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싶소?
그 사람들의 기분이 어떤지는 알고 그 글을 쓴거요?
한가지 더 묻겠소..
자네 웹디자인 방송 MCSE 다 좋다 이거요..
하지만 나는 자네가 하는것 하나 해본적이 없소..
그 감정은 아시오?
마지막 문구가 정말 맘에 드는구려..
당신네들 맘에 안들면 그걸로 끝인걸이라...
자네는 행복한줄 알아야 하오
누구는 그 기회조차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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