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신네들한테 정말 증오심을 느낍니다.

===== 난 이런 또라이짓하는 너한테 증오심을 느껴

>그런식으로 한 녀석 인생 미치도록 망쳐버리는 당신들은

===== 일말의 요행만을 바라고 있는 너란놈은

>대체 뭘 하고 사는 자식들인지 한 번 묻고 싶습니다.

===== 대체 뭐하는 놈인지 정말 묻고싶구나..

>당신네들은 내가 주위로부터 받는 격려..

===== 격려? 동정이겠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릅니다.

===== 널 보면 얼마나 의욕을 상실하는지 몰라...


>지금까지 5곳. 원서접수조차 거절 당한 곳 3곳,
>1, 2학기 전부 1차에서 거절 당한 곳 1곳,
>그리고 2차에서 거절 당한 곳 1곳입니다.

===== cos3x 미분과 인수분해 문제를 못풀었으니 당연하겠지?
===== 그런 망신을 당하고도 전혀 노력하려는 기미가 안보이는 너는....

>남들은 붙을 곳 다 붙고 이제 5곳 남았습니다.
>남은 5곳도 위와 마찬가지로 대할지도 모르겠군요.. 후후..

===== 난 당연하다고 봐


>아무리 웹디자인 / 웹방송 잘하면 뭘하고
>아무리 MCSE 인증 가지고 있으면 뭐하고
>아무리 ch10.com v2에서부터 참여하면 뭐하고
>아무리 d3k.net community 멋지게 운영하면 뭐하고
>아무리 nzeo.com 웹방송 채널 부운영자면 뭐합니까?

===== 이런 것들이 나와 내 주위의 모든 人들이
===== 너를 또라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중 하나지.... 자화자찬??.. 우습군...
===== 웹디자인.. 요즘 못하는 놈도 있냐??
===== 웹방송.. 수많은  방송을 들어봤지만 너처럼 어설픈 방송은 없었어..
===== MCSE 인증.. 모두들 알겠지만 돈만 있으면 다 따..
===== 누구처럼 몇 번 떨어지지 않고도 말이야..
===== 기타 웹페이지 운영..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잘하는거 알지?
===== 책 한권이면 웹피운영 김성한보다 잘한다... 몰라?
===== 여기서 딱 말해줄게.... 넌 컴퓨터에 대해 좃도 모를 뿐더러.. 할 자격조차 갖추지 못했어...
===== 제발 내 앞에서 컴퓨터 얘기 및 니자랑좀 지껄이지 말아줬으면 해... 가소롭거든..


>당신네들 맘에 안들면 그걸로 끝인걸.

===== 나라도 너같은놈 맘에 안들어

>FUCK 5 Univ(연세대 인하대 아주대 광운대(?) 성균관대)

===== 오를 수 있는 나무를 쳐다보도록...


흠... 너란 놈은 정말 이해가 안 가는 놈이구나...
나라면.. 적어도 조용히 있겠어...
일주일 내내 단단히 삐져있길래.. 뭔가 생각이 있는 줄 알았어...
하지만.. 넌 여전히 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구나...
이런 또라이같은 글지꺼리 부터가...
아이들이 너란놈을 꺼리는 근원이 된다는거.....
생각하본 적 없니??
난.. 절대로 지금의 너같은 인생을 살지 않으리......



[답글은 좋다.. 하지만 이에대한 반박의 글이나 구차한 욕설따위라면
쓰지 않는 편이 나을 듯 하다.... 이는 경고이고.. 나는 지금 기분이 몹시 더럽다.]


*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하고 갈께.....
적어도 네가... 이 글을 읽고 나에 대한 증오를 느끼기 보다
현실에 대해 직시하고.. 뭔가를 깨달을 수 있는 인간이기를 바랄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