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읽고 더 열받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거읽고 잘 생각해보세요..
혹시라도 열받는다면.. 그 열을 식히지말고
생판 이름도 모르는 이글을 적고있는 놈을 누르겠다고 생각하고
대학갈생각만해봐요.. 그럼되니까!
우선 제가 누군지 밝히진 않겠지만..
조금이나마 정신을 차리게 해드리고 싶군요..
저역시 님과같이 컴터만하면 대학간다는 생각을했고..
그지같은 이해찬의 엿같은 교육정책에 놀아나고
결국엔 이해찬이..그지같은 이해찬의 교육정책이 대학을 보내줬죠..
당신이 말한 대학중 한곳에 당당히 합격했죠...
저는 중학교때 공부라고하면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망할놈의 컴퓨터를 알게되면서..
또 이해찬이라는놈의 한가지만잘하면 대학간다는 말두안되는
헛소리덕분에 고등학교를 들어오면서..
중학교때는 적당히 조절하면서 컴터를 하던것을
고등학교때에는 공부는 뒤로하고 컴터만 했습니다..
그 망할놈의 컴터.. 사람을 폐인으로 만들고..
때론 미치게 만드는 인간이 만든 최고이자 최악의 고철덩어리..
이 홈의 주인은 고3일테고..
물론 내신도 바닥.. 모의고사도 바닥이라고 말해도 틀린거 아니겠죠?
또.. 님은 물론 남들보다 앞서서 컴터를 했을테고.. 그렇게 생각했을거에요..
하지만.. 그거아세요?
남들보다 앞서간다는건 착각이라는걸..
당신이 한발을 나갈때.. 혹은 뛰어간다고 생각할때..
남들은.. 두발.. 아니.. 날라갈수 있다는걸..
전 컴터대회.. 수도없이 나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린 굵직한 대회는 다나가보았다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대회나가서 느낀게 무엇인줄 아나요?
나보다 위에있는놈이 더 많다.. 세상은 그렇게 만만한게 아니다..
하지만 그기분 하세요? 실력으로 남들을 쓰러트리는 기분...
그리고 저역시 컴터대회나가서 받은상으로 대학붙었습니다..
지금은 어딜가든 당당히 말할수 있죠..
나 공부 못했다.. 아니 안했다.. 난 컴터만했다..
그리고 실력을 인정받았고 그누구보다 잘하는게 있다
당신은 이런 자부심을 가지고 있나 모르겠군요..
당신이 가진건.. 자부심이 아니고 자만심이겠네요..
자만심..
혼자만 잘난줄 아는 그런 오만한 생각..
그런거 버리세요..
자존심? 버리세요..
전.. 대학이라는놈을 잡기위해 전국을 돌아다니고
대학입시준비하느라 전공면접하고 기초소양 준비하러
주말이면 서울에 내노라하는놈들만 모여있는 학원다니고
집에 새벽 1,2시가 넘어야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도 거의 모든애들이 알정도로
그 누구보다 수시원서 많이넣어봤습니다...
원서응시료와 교통비사용한것만해도 왠만한 대학교 한학기 등록금은 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대학이란 대학은 전부 연락해서 존심버리면서까지
제가 나갔던 대회에 대한 자료를 일일히 다 보내고..
대학에서 제가 나간 대회를 인정해줄때까지 기다렸죠..
(그거 모르시나요? 대학에 자신이 나갔던 대회나 자격증에대한
자료를 보내면 특기자 심사위원들이 평가를 한다는걸..그런식으로 인정해주는
것도 엄청 많이있어요!)
그리고 거절당한거? 고작 5곳거절? 내앞에서 자랑하나요?
난 최소한 스무개정도는 되는거같구요
그리고 남들 붙을때 난 떨어지는 고통도 느껴봤죠..
하지만 난 어땠는지 알아요?
희망을 가졌어요..
날 믿었고..
남들은 면접보고나와서 안될꺼라고할때
나는 난 합격할꺼야.. 난 당당한모습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런모습을 남들은 뻔뻔하다고 했을꺼에요..
그리고 합격할꺼라는 생각을 계속 했더니..
진짜 합격되더라구요..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씩 합격할꺼라는 생각을하고...
완전히 난 대학에 붙는다는걸 꿈속에서조차 나올정도로
매일같이 생각했죠...
자.. 이제 당신의 자존심을 박살내볼까요?
웹디자인잘하는거 대학교수들이 비웃습니다...
지금 고등학생들중에 우리나라에서 손꼽힐만할정도로 실력있는사람도 있지만..
고작 몇몇 커뮤니티 안에서나 이름있는거?
그거 교수들이 알아주나요? 그사람들 대부분이 외국물먹은놈들입니다..
우리나라 웹디자인? 우습다고 비웃습니다...
당신이 아무리 잘한다해도 나이먹은 교수보다 못한거 알죠?
당신이 신기술이나 머다 나불댈때 그사람들은
남들이 안쓰는 기술 사용합니다.. 아주 고전적이고 남들은 어렵다고 안쓸때
그 교수란작자들은 연구를 통해 자신의것을 만들어 사용한다는걸..
당신 그만큼 실력되나요?
웹방송? 그거하면 대학간대요? 누가그러던가요?
웹방송 잘한단소리? 요즘 개나소나 다하는게 웹방송아닌가요?
윈엠프? 고작 그딴거앞에서 지껄이는거? 웃기지마십쇼..
그리고.. 요즘엔 초등학생도 하는게 방송입니다..
당신이 웹방송해서 무슨 방송콘테스트라도 나간적 있나요?
청소년 방송공모에 나간적 있어요? 웃기지마요...
잘한다는건 몇몇 다른사람의 생각일뿐..
모든사람의 생각은 아니라는걸..
mcse? 그거 몇개대학에서나 인정해주나요? 인정 거의 안해줄껄요
말그대로 인증이나 자격증.. 돈있으면 다따는거 알죠?
개나소나 이것두 다가지고 있죠... 남들이 없는 그런거가지구 있기전엔
어림없죠..
그리고 d3k? 이거 운영자? 하하! 지나가던 개가 웃고지나가는군요
운영못하는놈? 어딨는데요?
컴터한답시고 남들앞에서 목에 힘주는 허접들중에
그런거 운영못하는사람있나요?
고등학교두 못나온놈들두 다합니다~
참나원...
정신차려요..
웹방송 채널부운영자?
웃기는군요... 그걸로 대학가면 내가 당신 동생합니다..
웹방송 채널부운영자라니.. 그냥 웃어드리죠...
자.. 이제 당신자신을 알겠나요?
당신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실력? 개뿔쥐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지금부터 가질수있는걸 말해줄까요?
희망을 가질수 있죠..
거절된다구 굽히지마요..
떨어지는거? 붙는놈있음 떨어지는게 당연하죠..
그리고 원서넣으면 면접대충봐도 대학가나요?
하하~!! 웃긴다!
당신 개그만하시죠!
면접도 대답하는데 룰이있죠..
교수들이 원하는 대답...
당신 신문은 보나요? 지금부터 신문, 뉴스 인터넷뒤져가면서
쓸데없는 글보지말고
신문하고 사설봐요..
기초상식은 있나요? 없죠? 역시.. 당신이란사람.. 존경합니다..
남아있는 대학이라도 가고싶으면 수능공부하면서 원서쓰시죠..
혹시라도 그 희망이라는놈이 대학붙여놨더니
수능등급안나와서 대학못가면 어쩔라구요..
그니까 당장 인트로화면 지우고
당신을 반성하길 바래요..
이글보면 분명히 말했지만... 열받겠죠?
열받아봐요..
그리고 그 열을가지고 대학갈생각만해요..
딴사람한테 피해주지말고..
정신차리세요..
그리고.. 다시말하지만.. 자신감가져요!
암튼 이글에서 먼지모를 헛소리만 계속했는데..
당신이라면 이해하겠죠?
그리고.. 힘내요..
다음엔 대학붙었다는글을 보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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