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의 제목이 음력, 양력의 과학적 \"비교\"인데 비해서 전체적인 내용은 비교가 아니다. 실제로 단순히 양력과 음력에 대한 설명이 아닌 \"음력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고 이를 우리 후손들에게 계승시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1,2번으로 나눠진 문단에서 알 수 있듯이 양력은 비하하고 음력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글이다. 그리고 \"과학적\"이라는 말도 앞에 논증의 방법인가에 나왔듯이 글쓴이가 과학적으로 비교한 것이 아니라 음력과 양력의 과학성을 설명한 글이다.

2. 양력과 음력 모두 달의 길이가 불규칙한데 양력의 불규칙성은 서양의 문화적 찌꺼기라고 비하하고 음력의 불규칙성은 순전히 자연현상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듯이 말하고 있다. 그리고 \"과학적\"이라고 하면서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 달의 어원 등의 서양의 문화적 찌꺼기를 이야기하고 있다.

3. 역시 논증의 방법에서 나왔듯이 양력과 음력의 정의가 애매하다. 초기의 양력은 물론 잘못된 점이 많았지만 현재의 양력은 필자도 이야기하듯이 \"몇 만 년을 써도 계절과 어긋나지 않을 만큼 오늘의 약력은 완벽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음력도 마찬가지로 단순히 달의 운동으로 만든 역법을 말하는 것인지 태양태음력을 말하는 것인지 확실히 해야 한다. 태양태음력으로는 24절기가 포함되어 있어서 계절을 알 수 있지만 단순히 역법만으로는 계절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4. 비교의 방법에서도 문제가 있다. 이 글에서처럼 양력과 음력을 구분해서 설명하지 말고 비교하고자 하는 부분을 핵심적인 내용 몇 가지로 간추린 뒤 그 부분별로 양력과 음력을 비교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에휴~ 글이 하/나/도 없길래 그냥 즉석에서 쓴 건데 참 두서가 없군..-_-

내용도 이상한듯하고;;;

우리 언제 다 준비하냐...

그리고 다른 조처럼 칠판에 붙일 거 내가 만들어 볼테니

어떻게 할지 의견좀 내보쇼...

그리고 애들한테 유인물 줄 거 만들려면 그거에 대한 내용도 필요할테고..

가장 중요한 발표는 누가 한다냐...( -_-)/                            (山)...

오늘은 더 못올릴거 같다..화학보고서나 쓰고 자고 낼 일어나서

상쾌한 맘으로 좋은점-_-을 찾아보자~~(과연 있을려나...흐음...)

이상한거 있음 제깍제깍 리플 부탁~~~